
전서후 (이빔)
1.만약 게임이 너무 어렵다면 설정에서 게임 속도를 낮추고 해보세요 2.어쩌다가 3~4번정도 리셋했는데 그럴때마다 뽑기에서 무조건 나오는게 순서대로 정해져있는거같음 3.퍼즐이 너무 적음 일단 퍼즐 의자도 너무 낮아서 로켓 있으면 점프 3개만으로 올라갈수있고 퍼즐도 빠르면 10분안에 전부 끝남 4.맵이 굉장히 부실함 맵마다 적은 3마리정도 될까 하고 기믹들도 한번 신기해하고 끝날정도로 적음 그 맵도 튜토리얼 장소빼고 4가지(+엔딩부분) 5.콘텐츠가 적음 게임 모드도 기본모드,엔딩이후 무한모드,퍼즐 정도밖에 없어서 로비에서 할수있는 미니게임이나 새로운 플레이어블 캐릭터,pvp모드같은걸 내줬음 좋을거같음 7.아이템 개수를 늘려줬으면 좋겠음 이벤트로 기간한정 아이템이나 히든 아이템같은것도 좋을듯 8.엔딩이후 씨앗,미식 포인트 사용처가 없음 엔딩이후 미식 포인트로는 씨앗을 계속 주고 pvp모드에서 쓸 스킨이나 아이템을 살수있게 해주면 좋겠음

누리꾼
넷플릭스 독점 게임이던 시절부터 재밌게 했음. 타임킬링용 게임치곤 시스템이 꽤 깊고 직관적임 리트할 때마다 포인트로 살 수 있는 아이템들의 능력이 사기적이라 깊이 파고들수록 부담이 줄고 리플레이할 거리를 줌. 가끔 한 번씩 즐기기엔 스테이지 수가 좀 많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좀 더 라이트하고 귀여워진 Downwell 반전버전을 보는 것 같아서 좋았다.

한들한들
허구한 날 방치형·키우기만 나오는 요즘, 캐주얼 모바일 게임의 본질을 일깨워주는 작품입니다. 광고 없이 귀여운 비주얼과 중독성 있는 플레이, 명확한 목표 덕분에 재시도도 즐거웠습니다. 옛 피처폰 감성에 현대적인 아트워크와 세련된 사운드가 어우러져 주변에 추천하기도 좋습니다. (근데 주인공은 새, 커비, 공룡 중 뭘까요...?) 특히 뽑기 아이템의 미니 버전 디테일에 감동했고, 슬롯 확장을 위한 재화와 점프권을 이어주는 게임플레이 루프가 정말 훌륭해 계속 생각납니다. 최근엔 엔딩까지 보았는데, 갑작스러운 고백엔 당황했지만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스톱모션 스타일의 엔딩 영상도 완성도를 높여주네요. 오랜만에 기본기에 충실한 모바일 게임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강추합니다!